싹싹싹

By | 2013/08/16

02611850하야시 아키코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하고 월간으로 발행되는 <엄마의 친구> 등에 컷을 그리면서 그림책에 관한 공부를 시작했다. 첫 작품인 『종이 비행기』를 1973년도에 출간하였고, 1976년에 걸작 『이슬이의 첫 심부름』이 출간되면서,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새로운 그림책 화가의 등장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독자에게 안겨주었다. 현재는 일본의 가루이 자와라는 곳에서 글 작가이자 남편인 소야 키요시(숲속의 나뭇잎 집의 글 작가)와 함께 살고 있다. 작품으로 『나도 갈래』『오늘은 소풍가는 날』 『숲 속의 나뭇잎집』 『이슬이의 첫 심부름』『순이와 어린동생』『우리 친구 하자』 『숲 속의 숨바꼭질』 『숲 속의 요술물감』 『목욕은 즐거워』 『은지와 푹신이』『오늘은 무슨 날?』『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염소』 『나도 캠핑 갈 수 있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