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직 살만한 나라인가요?

By | 2014/10/22

‘대한민국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제34조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난데없는 법타령에 많이 당황하셨어요??

더욱 당황스럽고 안타까운 현실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기에 소개합니다.

 

“소두증 수술 중단에 절망하는 부모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11/2013111190328.html

 

보호자들은 효과를 눈으로 직접 보았는데 국가는 효과를 검증할 수 없고, 근거문헌으로 입증이 안되었다고 시술이 불가하다는 게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역사가 거꾸로 가는 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조선시대 개복수술이 가당키나 했을까요?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이렇듯 끊임없는 노력과 시도가 없었다면 의학이나 과학은 발전할 수 없었습니다.

인체의 신비는 무한합니다.

그 무한한 신비로움을 의학이나 과학으로 다 확인하고 설명할 수 있을까요?

지금의 의학과 과학은 무한한 인체의 신비로움을 다 알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허나, 그것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의사와 과학자가 있기에, 그날이 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의사도 과학자도 아닙니다.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로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파하는 자식을 위해 아무 것도 해 줄 수 없는 부모의 상실감은 아랑곳없이, 검토하고 심의하는데 1년을 훌쩍 넘기는 대한민국의 행정력에 억장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경제 살리기에 규제혁파가 핵심이라고 하는데, 자식을 죽이기 위해 규제강화를 강조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담할 따름입니다.

 

인간다운 생활을 하고 싶다는 어린 자식의 희망과 권리를 찾아 주십시오.

우리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에 절망하는 부모들의 절규를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무한 공유아시죠? 그러다 보면 ‘그네들’도 보고 많이 깨달음을 얻을 꺼라 확신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297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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